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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이정진이 말하다, 다시 보자, 남자의 자격!!



제가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일요일 저녁. 여러명의 개성 강한 남자들이 모여, 이것이 진정한 남자다!
외치며,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진정한 남자가 되어 가는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입니다 ^^



<남자의 자격 中,                                                               사진 출처: 마이데일리 뉴스>



‘이러이러한 남자가 진정한 남자다!’ 라고 하면서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 아저씨들(?!) 가운데
유난히 길고 탄탄한 몸매에 가끔씩 날려주는 순박한 미소로 시청자를 녹이는 총각이 있으니,
그는 바로 영화배우 이정진!
훈늉한 모습으로 어찌나 여심을 흔드시는지..
지난 방송을 보면서 이정진씨가 피디가 아니라 배우가 되어 얼마나 다행이냐고..
피디였음 방송에서 얼굴보기 힘들 것 아니냐고.. 막 그랬다지요. ㅎㅎ 


<굿네이버스에 들리셨을때, 직원과 함께 찍었던 대사님 사진..^^ >


잘생기고 말 잘하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엄친아의 반열에 드는 것이거늘,
그런 그가 얼마 전에는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지부에 가서 결연아동을 만나고, 학교에서 일일미술교사가 되어주는 훈훈함까지 갖췄으니, 아! 알흠다운 청년이로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이정진씨가 말하는 남자의 조건!
지금부터 한번 보실까요? :D


<이정진 대사님의 인기는 만국공통! 남자아이들도 그의 빛나는 외모와 착한 마음씨를 알아보는 거지요>

남자의 자격 하나, 아이 씻기기

여기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위치한 모자보건센터.
조각배를 타고 겨우겨우 들어올 수 있는 작은 마을에 열악한 환경이지만, 아이들의 환영인사는 이정진 대사의 마음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아이들은 이 지역의 더러운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전염병을 막기 위해 하루 한 번은 깨끗한 물로 씻어야 합니다.


<이렇게 얇은 양철로 이루어진 집들 사이로 좁은 골목을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좁은 센터 가득, 5살도 안된 조그만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많은 아이들을 씻기려면 엄청 현명한 남자여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이 필요하죠!
이정진 대사가 씻겨주니...머리부터 물을 끼얹어도 좋다고~ 아이들은 서로 등을 밀어주고, 아주 신이 났습니다.


<아이들 눈에 비누거품 들어갈까봐 조심조심 씻기는 모습.. 꺅- 또 반하겠어요!>


땀이 정말 비 오듯이 쏟아지는 고된 일이지만, 아이들이 질병에서 안전해질 수 있다면 멈추지 않겠다며
결국 센터의 모든 아이들을 다 씻겨버린 정진 옵하, 멋쟁이!



<어디보자~~ 어떤 것이 마루프에게 젤 필요한 걸까?>


남자의 자격 둘, 아이와 놀아주기

알고 보니 그에게는 아이가 있었다?
맞아요, 이정진 대사에게는 마루프 호세인이라는 귀여운 방글라데시 결연아동 이 있어요.
결연 후원을 통해서 아이를 돕고 있답니다.

장난기 가득한 눈매, 왠지 어렸을 적에 개구쟁이였을 것만 같은 이정진 씨를 쏙 빼닮았죠?

엄마, 아빠가 하루 종일 트럭을 몰며 일을 해도 빠듯한 살림살이였던 마루프 집,
이제는 마루프가 어른이 될 때까지 돌봐줄 키다리아저씨, JJ(이정진 대사의 애칭) 형이 생겼어요.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한 번도 놀이공원을 가보지 못한 아이를 위해 근처의 놀이공원에 가서 소원을 들어줬어요.
여기저기 끌고 다니는 마루프 때문에 힘들 법도 한데, 이 멋진 총각은 웃음을 잃지 않네요.


<생전 처음 놀이기구를 탄 마루프는, 사실 조금은 겁이나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정진이 형아가 있으니 미소 가득^ㅡ^>




난생 처음 해보는 생일잔치. 생일선물로 자동차 장난감을 갖고 싶다는 그 아이와 JJ는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을 합니다.
“이제 마루프가 다니게 될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형이 꼭 사줄게. 잘 할 수 있지?”






남자의 자격 셋, 일일 선생님 되어주기

굿네이버스가 운영하고 있는 밀뿔 초등학교와 밧다라 초등학교.
오늘은 한국에서 온 훈남 미술선생님이 종이 바람개비 수업을 진행해주신대요!
색색깔의 종이와 수수깡을 들고 온 이 잘생긴 미술선생님, 손맵시가 범상치 않네요.

“어떻게 만드는 거에요?” 진도를 못 따라오는 어린 학생들도 절대 꾸중 않는 이정진 선생님.
 핀에 찔리기도 하고, 종이를 고정한다고 덕지덕지 풀칠한 아이들의 바람개비를 고쳐주느라
선생님 양손의 수난시대가 있었지만,
희망을 담아 도는 바람개비들을 보세요.

장관 아닌가요! 방글라데시 아이들의 꿈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고 있어요!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팽그르르 도는 바람개비를 보며 이정진 대사는 방글라데시에 희망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빌어봅니다.


<이렇게 바람개비 하나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작은 나눔의 시작이라는 거.. 다들 아시죠? ^^>

비록 말이 통하지 않고, 땀이 계속 나는 습도 90%의 무더운 방글라데시에서의 봉사활동이었지만,
어때요?, 이만하면 정말 괜찮은 남자란 거 확인할 수 있지 않았나요?

마루프의 든든한 후원자로, 그리고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행복을 전하는 나눔강연 전도사로 만날 멋진 남자, 이정진 홍보대사!

앞으로도 나눔강연 [동행]을 통해서
이정진 대사와 많은 굿네이버스 나눔대사들이 전하는 나눔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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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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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씨 팬 중 한사람 2009/09/23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정진씨!!b

    • Favicon of http://blog.goodneighbors.kr/ BlogIcon 쑤욱- 2009/09/23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멋지죠? ^^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많은 활동 하실거니까, 관심갖고 지켜봐주세요~

  2. 수안맘 2009/09/2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멋진 남자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goodneighbors.kr/ BlogIcon 쑤욱- 2009/09/2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저희 굿네이버스 직원들 멋진 얼굴보고도 놀랐지만, 이번에 착한 이정진 대사님의 마음에 다시 한번 반했답니다.

  3. Favicon of http://shine.tistory.com BlogIcon 샘쟁이 2009/09/23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기럭지..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마음도 이쁜 분이시네요!!^^

  4. Favicon of http://social-media.kr BlogIcon 철산초속 2009/09/23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배우~ 굿네비어스 블로그... 나 관심많다능~ 요즘 활동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아웃리치쪽으로다가...!!

    • Favicon of http://wizpower.tistory.com BlogIcon 쑤욱- 2009/09/2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많이 관심 보여주시공..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그러세요..ㅎㅎ

      이정진 대사님 정말 멋지죠? ^^

  5. 정진짱~!! 2009/09/23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ㅂㄷㅂ
    멋져부러~!!!
    이정진씨...짱입니다요..ㅋㅋ

  6. 엄친아의 친구 2009/09/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도대체 못하는 게 뭐란 말이삼!
    착한 마음꺼정~ 정말 대단하구만요

    부럽다-_-

  7.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BlogIcon 기브코리아 2009/09/2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저도 저런 멋진 모습을 가지고 싶군요. ^^

    • Favicon of http://blog.goodneighbors.kr/ BlogIcon 쑤욱- 2009/09/24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실천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이정진 대사님은 직접 몸으로 실천하고 있으니..대단하신거죠..^^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든답니다.

  8. Favicon of http://paxxstyle.com BlogIcon PAXX 2009/09/2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생긴거 같아요^^

  9. 아 ㅋㅋ 2009/09/2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적이네요 ㅋㅋ
    겉과 속까지 멋잇네

    • Favicon of http://blog.goodneighbors.kr/ BlogIcon 쑤욱- 2009/09/28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멋진 외모에 착한 마음까지 가졌으니.. 이기적인 게 맞네요..^^
      앞으로도 이정진 대사님의 활동모습 기대해주세요~

  10. 귀연쨍이 2009/10/2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진 정진님이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 훈훈해지는 멋진 사람이자 배우인 이정진님~!

  11. 포레버 2010/02/0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로서 봐도 정말 멋진 정진형~~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jogjapromocenter.com/adiraAsuransiKendaraanTerbaikIndonesia BlogIcon Adira Asuransi Kendaraan Terbaik Indonesia 2011/11/0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의견을 표현하고 정보를 공유의 방법이 좋아요. 그것은 기회가 삶에서 새로운 것들을 가져다으로 이동 좋습니다 등 발전을위한 길을 불법 체류자





우리나라의 많은 어린이들이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생일 등 특별한 날이 올 때마다 갖고 싶었던 물건을 선물받곤 합니다.
요즘엔 닌텐도니, psp니 하며 그 종류도 다양해졌죠.


그런데, 지구 반대편 아이들은 어떨지 생각해보셨나요?
어린이날이 없는 나라도 많고,
우리나라처럼 크리스마스를 특별히 보내지 않는 나라도 있고,
심지어 자신의 생일도 모르는 아이들이 태반입니다.


다른 많은 NGO들처럼 굿네이버스도
이렇게 소외되어 힘들어하는 제3세계 아동들을 위한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1:1결연은
아동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교육, 보건, 위생 등의 직접 지원과
아동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개발사업을 위한 장기적인 지원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데,
많은 회원님들이 후원 아동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금 외에도
편지를 주고 받으며 아이를 지지해줄 수도 있고,
선물금이라고 하여 1년에 한 번, 5만원 내의 금액을 아동에게 보내어
아동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현지 사정에 맞게 구입하여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선물금은 일부의 아동들에게만 전달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 사업장에는 결연되어 있지 않은 아이가 있기도 하고,
결연되어 있어도 후원자가 선물금을 보내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굿네이버스는 5월에 사랑의 선물금 캠페인을 진행했답니다.
해외 사업장의 모~든 아이들이 회원님이 전달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말이죠^^


그리고 짜잔~
현지의 사정에 맞게 아이들에게 선물로 전달되었고,
선물을 받은 예쁜 아이들의 사진이 한국에 도착했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지금부터 공개할게요^^






평소 1:1로 결연을 하시는 회원님들이 아동들을 위해 보내주시는 선물금은,

짜잔-

이렇게 해외사업장의 상황에 맞게 후원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물품이나 학용품 등으로 변신되어 전달됩니다.

그런데,









결연이 되어 있지 않은 사업장의 아동들과,
결연 되어 있지만, 선물을 받은 적 없는 아동들은
선물금을 받을 수 없으니, 어쩌죠?



그래서
우리 아동들 모두가 똑같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의 선물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5-6월까지 진행된 굿네이버스 사랑의 선물금 캠페인을 통해서 
무려 12,981,577원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방글라데시, 케냐, 과테말라 등 굿네이버스의 18개 해외 사업국으로 송금되어
사업장의 아이들 모두 꼭 필요한 선물로 골고루 전달되었습니다.









잘 관리해주면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튼튼한 치아.
이제 탄자니아의 아동들은 자신만의 칫솔을 가지고 하루 3번 양치질을 빼먹지 않을 수 있게 됐답니다.





반대편 과테말라의 아동들은,




갈아입을 옷 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교복을 선물 받았어요.
(앗-
가운데 눈감은 아이는 살짝 모른척 해주세요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작은 사랑이 모여,
후원아동들에게는 특별한 날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날 조차 모르는 아이들이 태반인 해외사업장에
한국의 아동들과 다름없는 또 다른 생일을 맞게 해주신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감사의 마음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한 웃음이 나오지 않으세요?

아이들은 회원님들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똑같은 선물을 받게 되어 서로를 부러워 할 일도 없고,
마음 아파할 일도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낼 수 있는 날을 계속해서 만들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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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8/2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른곳에 후원을 하고 있답니다. ^^

    국내와 국외 한곳씩요..^^;

    • Favicon of http://blog.goodneighbors.kr BlogIcon 쑤욱- 2009/08/2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김치군님도 후원에 참여해주고 계시군요^^
      감사합니다.
      아직 우리나라나 세계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참 많죠.
      우리나라가 그랬던 것 처럼 빈곤에서 벗어나 그들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환경이 되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momoplanner.tistory.com/ BlogIcon 모모™ 2009/08/22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지금도 후원을 하고 있긴 하지만, 열심히 해서 앞으로는 더 많이 후원하고 싶네요


오웃!!! 오늘 아침 네이트 온을 켰는데, 많이 보던 사진이 핫클립에 뜨더군요!
바로, 에티오피아에서 온 소년, 아비 아사미뉴!!!


척추에 생긴 병 때문에 잘 걸을 수도 없었던 아비가 굿네이버스를 통해 한국에서 2차 수술을 무사히 받고 돌아간
기적같은 소식이 오늘 아침 포털 사이트 여기저기에 실렸어요. (관련 기사 보기)


에티오피아에서 아비가 이 소식을 들으면 또 요런 살인미소를 날리겠네요! 으하핫-!!

이제 그 누구보다 씩씩하게! 걸을 수 있게 된 아비지만,
예전엔 심하게 굽은 등 때문에 똑바로 서있기조차 힘들었답니다.

                                             <척추측만증으로 둥글게 휘어버린 아비의 등>

3살 때부터 척추가 휘어버린 아비.
14년 전 아비의 아버지가 결핵으로 숨지고, 남은 다섯식구는 네평 남짓한 한 칸의 흙집에서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어머니가 10년간 일하던 커피 농장마저 문을 닫아 버린 지금,
아비네 가족은 사탕수수를 팔아서 생기는 수입 500원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다친 척추를 제대로 치료하지 못해 날마다 고통을 호소하던 아비...
열악한 환경과 현지 의료수준 또한 아비에게는 절망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비의 소식이 알려지자, 삼일회계법인을 비롯한 수많은 분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2007년, 1차 수술을 받고 에티오피아로 돌아갔던 아비는 올 3월에 한국으로 다시 입국, 2차 수술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걸을 때 어깨와 목이 타는 것 같이 아프다고 하면서도,
원망과 절망보다는 빨리 나아서 공부하고 싶다던 아비


두 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고 난 아비는 이제, 활짝 웃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가 되어 자신처럼 고통 받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자신 있게 얘기해 주었습니다.


바로, 좋은 이웃님들이 전해준 도움으로 아비는 다시 꿈꿀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비야~ 넌 정말 멋진 의사가 될 수 있을거야. 너의 꿈을 응원할게!
닥터 아비, 화이팅!!! ^^


 
<배너를 클릭하시면 아비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아이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롱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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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Indoor-LED-Curtain-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Decorations 2011/09/22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정말이 사이트를 찾는 격려했다. 이 유익하고 유용한 읽어 주셔서 감사 싶었어요.